지도 위 검색창에서 아이 나이와 상황, 위치를 고르면 소아 응급실과 야간 소아과(달빛어린이병원) 가운데 소아 진료가 가능한 곳부터 가는 순서대로 보여드려요.
낯선 용어를 부모 눈높이로 풀어 써요.
열이 오를 때 몸이 뻣뻣해지거나 떠는 증상이에요. 대부분 몇 분 안에 멈추지만 처음이면 꼭 진료를 받으세요.
소변이 8시간 넘게 없거나 입이 마르고 울어도 눈물이 안 나면 의심해요. 응급실에서 수액을 맞을 수 있어요.
밤에 개 짖는 소리처럼 기침하고 숨소리가 쉰 듯할 때 의심해요. 숨쉬기 힘들어하면 바로 119예요.
아이가 아플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건 어디로 가야 하는지예요. 공개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직접 세어 봤어요.
소아 응급 병상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을 함께 갖춘 응급의료기관. 서울 22곳, 경기 16곳인데 울산 1곳, 충북 1곳, 세종은 0곳이에요.
소아 병상 수가 올라오는 응급실(416곳 중 95곳). 그마저 거의 갱신되지 않아서 지금 몇 자리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이런 환자는 못 받는다”를 이미 공개한 응급실. 3개월 이하 발열 진료불가 같은 문장이 정작 보호자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이 화면은 진단을 하지 않고, 아래는 위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릴 때” 안내와 같은 내용입니다.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불러도 반응이 없거나 생후 3개월 미만인데 열이 나면 119에 전화하세요. 열이 높고 계속 처지거나 먹지 못하면 응급실에서 확인하고, 열은 있어도 잘 놀고 잘 먹으면 밤에는 야간 소아과인 달빛어린이병원이 있습니다. 헷갈리면 119에 상담하셔도 됩니다.
응급실 전체 혼잡도는 보여 드리지만 소아 병상은 알 수 없습니다. 전국 응급실의 23%만 소아 병상 수를 올리고 그마저 거의 갱신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으려고 숫자를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네. 오늘 밤 소아과 당직이 누구인지는 공개된 데이터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화면은 갈 필요가 없는 곳을 줄여서 전화 횟수를 줄이는 것까지만 합니다.
저희는 내 위치를 저장하지 않고 저희 서버로 보내지도 않습니다. 로그인과 쿠키도 없고, 어느 병원을 눌렀는지·무엇을 검색했는지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만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지도는 카카오맵을 쓰기 때문에 지도를 불러올 때 접속 IP와, 내 위치 주변을 포함해 보고 있는 지역이 카카오에 전달됩니다. 또 이 사이트를 열 때 호스팅(Cloudflare)과 병상 데이터를 주는 서버(Supabase)에 접속 IP 등 일반적인 접속 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기록을 위치 추적이나 이용자 식별에 쓰지 않습니다. 길찾기 버튼으로 앱을 직접 고르면 그 앱으로 병원 위치(내 위치는 제외)가 넘어가고, 그 뒤는 고른 앱의 정책을 따릅니다.
아닙니다. 거리와 소아 진료 여건으로 정한 순서일 뿐이고 어디가 더 낫다는 추천이 아닙니다. 판단 기준도 의사가 검토하기 전의 초안입니다. 헷갈리시면 119에 전화해 물어보셔도 됩니다. 119는 상담도 합니다.
전화를 대신하지 못해요. 오늘 밤 소아과 당직이 누구인지는 공개된 데이터 어디에도 없어요. 이 화면은 갈 필요가 없는 곳을 줄여 주는 데까지만 해요.
내 위치를 저장하지 않아요. 다만 지도 배경을 받아오며 접속 IP와 보고 있는 지역이 지도 제공자(카카오)에게 전달돼요.
위쪽 검색창에 동네·역·대학·병원 이름을 넣거나 [내 주변 찾기]를 눌러 주세요. 지도를 길게 누르면 그곳을 내 위치로 정해요. 위치를 고르면 가까운 병원이 이 지도에 표시돼요. 내 위치는 저희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 않아요. 지도를 위해 보고 있는 지역은 카카오에 전달돼요.